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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보고서

내용

(지역내총생산)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업의 부진으로 2020년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1998년 외환위기 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울산·제주 등은 감소하고 세종·충북 등은 증가

 -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비스업 중 공공행정의 증가가 두드러진 반면, 숙박 및 음식점업은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·도에서 마이너스 감소를 보임

 

(최종소비) 정부소비는 모든 시·도에서 증가하였으나, 민간소비는 모든 시·도에서 전년대비 감소하여 최종소비는 감소(-2.3%)

 - 최종소비가 증가한 곳은 세종(4.7%) 한 곳으로, 최종소비 중에서 정부소비가 차지하는 비중(55.5%)이 큰 지역적 특성이 있기 때문

 

(고용동향)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부진으로 도매 및 소매업, 숙박 및 음식점업의 취업자수 감소가 두드러져, 202015세이상 취업자수(2,6904천명)는 전년대비 218천명 감소(-0.8%)

 - 도매 및 소매업(-16만명), 숙박 및 음식점업(-159천명)의 취업자수는 감소한 반면,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(+13만명), 공공행정(+36천명)에서 취업자수가 증가하여 경기침체로 인한 서비스업 부진과 함께 공공행정은 확대되었음을 알 수 있음

 

(지역총소득 및 1인당 개인소득) 대부분의 특·광역시는 소득이 순유입되었으나, 도에서는 소득이 대부분 순유출되었으며, 서울·울산·대전·광주의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평균(2,120만원)을 상회

 - 울산을 제외한 특·광역시에서 소득이 순유입되었으며, 경기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도에서는 소득이 순유출

 - 전국의 1인당 개인소득은 서울(2,406만원)이 가장 많고 경남(1,956만원)이 가장 적음

 

(지역소득의 시·도간 불평등도) 1인당 지역총소득과 1인당 개인소득의 시·도간 불평등도는 점진적으로 완화

 - 1인당 지역총소득의 지니계수는 20130.131에서 20200.101로 시·도간 불평등도가 다소 완화되었으며, 1인당 개인소득 (동기간, 0.0500.030) 또한 비슷한 양상을 보임

 

(지역총소득 대비 조세부담) 지역총소득 대비 조세부담액 비중은 19.9%201017.1%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지역총소득 대비 지방세부담액 비중은 제주(7.9%)가 가장 높고 부산(6.3%), 세종(6.1%), 강원(6.1%)

 - 부가가치세의 지방소비세 추가 이양(15%21%)으로 지방세부담액 비중이 상승

목차

  • 1. 지역내총생산
  • 2. 지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[소비, 투자]
  • 3. 지역 고용동향
  • 4. 지역총소득 및 1인당 개인소득
  • 5. 1인당 소득지표로 보는 시·도간 불평등도
  • 6. 지역총소득 대비 조세부담액